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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8
중소 브랜드TV, ‘모듈’에 대한 혼란으로 소비자 피해 우려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아 요즘 인기 절정인 중소기업 브랜드 UHD TV. TV를 바꿀 때가 되서 혹은 세컨드 TV가 필요해 합리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중심으로 중소기업 브랜드 UHD TV를 구매하려는 이들이 점차 늘고 있다. 여러 회사에서 TV를 내놓고 있으며, 종류도 많아 스펙이나 사후지원, 배송비 등 조건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제품을 선택한다.   그런데 상품정보, Q&A, 그리고 사용기 등을 보면 ‘모듈’이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명칭도 제각각 이다. 그냥 ‘모듈(module)’이라고 표현하는가 하면 어디에서는 ‘완제품 모듈’이라는 말을 쓴다. 또 다른 곳에서는 특정 패널 제조사 이름을 덧붙여 ‘OO 완제품 모듈’을 사용했다고 강조하고 있다. ‘모듈’이라는 말이 공통적으로 들어가 있으니 다 같은 의미로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여기서 얘기하는 모듈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LCD 패널이라고 할 수 있으며, 결정적으로 TV 화면의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이기 때문에 정확히 어떤 모듈을 사용했는지에 따라 TV 품질에 큰 차이를 나타낸다.